자동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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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 내년부터 충돌 테스트 기준 더욱 강화..달라지는 점은?

    [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 오는 2020년 탑승자와 상대방의 안전을 위해 충돌 테스트의 기준이 변경될 전망이다. 4일 독일 아우토자이퉁은 오는 2020년부터 Euro-NCAP의 강화된 규정에 관한 소식을 전하면서, 이번 변화의 핵심은 사고 발생 시 상대방 보호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분석했다. 새로운 인체 모형과 에어백에 ...

    작성자 :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ㅣ 2019.04.04
  • BMW, “EGR 리콜 94% 완료..사태 진화 총력”

    [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 BMW가 시행중인 17만여대 규모의 EGR 리콜 작업이 막바지에 달했다. BMW코리아는 배기가스재순환장치(EGR) 관련 리콜의 94%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자정 기준, 1차 리콜 대상 10만6000여대 중 96%의 차량인 10만2468대가 조치를 완료받았으며, 지난 11월 시작된 2차 리콜 대상 차량 6만...

    작성자 :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ㅣ 2019.04.04
  • 수입차 시장..하이브리드 뜨고 디젤차는 ‘시들’

    [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 수입차 시장에서 한때 인기를 모았던 디젤차의 점유율이 눈에 띄게 떨어졌다. 3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 1분기에 등록된 5만2161대의 수입차 중 디젤차의 점유율은 29.3%에 불과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 대비 46.2% 감소한 수치다. 베스트셀러에 오른 차량의 구성도 작년...

    작성자 :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ㅣ 2019.04.03
  • 포르쉐, 자연흡기 911의 끝판왕..GT3 RS의 대한 평가는?

    [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 코드네임 991의 페이스리프트 버전부터 터보화로 전환된 911의 수평대향 6기통 엔진에 이제 남은 자연흡기 라인은 GT3 라인이 유일하다. 어쩌면, 다음 세대 GT3도 터보화로 전환될 수 있는 이시기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GT3 RS의 테스트 결과를 전한다. 1일 독일 아우토자이퉁은 911의 하드...

    작성자 :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ㅣ 2019.04.02
  • EU, 2022년 부터 속도 제한 장치 의무화..교통사고 경감 기대

    [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 향후 유럽에서 판매되는 모든 신차에 지능형 속도 제어장치 장착이 의무화 된다. 1일 독일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빌트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은 최근 벨기에 브뤼셀에서 이와 같은 논의를 통해 오는 2022년부터 판매되는 모든 신차에 지능형 속도 제어장치(Intelligent Speed Assistance, ISA...

    작성자 :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ㅣ 2019.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