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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알앤씨-카마트 업무 협약 체결
작성자 : 대표 2018/01/19 13:45

NICE알앤씨-카마트 업무 협약 체결

중고차 정보사업 위해…하반기에 웹 사이트 오픈 

 


  이상호 NICE알앤씨 대표(왼쪽)와 김흥곤 ㈜카마트 대표가 지난 8일 서울 충정로 소재 NICE알앤씨 본사에서 중고자동차 정보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뉴스투데이 이상민 기자] 리서치&컨설팅전문회사 NICE알앤씨(대표이상호)와 중고차시세‧DB구축 전문업체 ㈜카마트(대표 김흥곤)가 지난 8일 서울 충정로 소재 NICE알앤씨 본사에서 중고자동차 정보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카마트가 보유한 중고차 시세 데이터를 기반으로 NICE알앤씨의 분석기법을 통해 다양한 가격정보 제공과 가격인증, 중고차매물 인증서비스 제공을 위한 데이터 공유 등을 협력하게 된다.


이상호 NICE알앤씨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NICE 그룹의 신뢰성을 기반으로 중고차 매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믿을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특히 올 하반기 안으로 중고차 소비자들을 위한 웹사이트를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렇게 될 경우 “기존 매매사업자 중심의 시세 등 정보제공의 한계를 넘어서는, 국내 최초의 소비자 중심의 가격 사이트를 통해 시장의 투명성 제고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흥곤 ㈜카마트 대표는 “그동안 카마트에서 구축한 중고차시세 및 DB는 국내 중고차거래 및 중고차금융, 손해보험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준이 돼 왔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확한 중고차시세 제공은 물론 허위매물 근절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사는 올 하반기 B2C 자동차포털 구축과 관련, B2C 모델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위해 중고차관련 사업자단체, 중고차 O2O 업체, 학계 등과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상민 기자  smlee@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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